자라소프트, 코레일 ‘CCTV 모자이크’ AI 비식별 솔루션 구축… 비용·시간 장벽 깼다
AI 영상 비식별 솔루션 전문 기업 자라소프트(대표 서정우, https://blur.me)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전국 역사 및 역무 시설에 자사의 AI 영상 비식별 솔루션 ‘블러미 엔터프라이즈(BlurMe Enterprise)’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한국철도공사는 급증하는 CCTV 영상 정보 공개 청구와 수사 협조 요청에 대해 더욱 신속하고 안전한 대응 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이번 도입은 공공기관의 보안성 강화와 대국민 행정 서비스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점에서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팰리세이드·EV9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그룹이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Canadi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Canadian Electric Utility Vehicle of the Year)’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2026 캐나다 올해의 차(Canadian Car of the Year)’는 캐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부 민원 대표전화 ‘국민콜110’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정부 민원 대표전화 `국민콜110`을 24시간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에도 교통상황, 진료 가능 병원, 당번 약국 등 생활 정보와 각종 행정 민원 상담을 상시 제공한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와 국도 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 시간 등 교통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연휴 중 운영하는 병원·약국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불법 주·정차 단속 및 통행 불편 신고 문의, 전기·수도 고장 신고, 생활 소음 및 쓰레기 소각 신고, 유기·유실 동물 보호 관련 문의 등 비긴급 생활 민원 상담도 지원한다.
상담은 전화 외에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모바일 누리집(m.110.go.kr) 문자상담,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화상수어상담 및 온라인 채팅(www.110.go.kr
), 누리소통망 계정(@110callcenter, 110call)을 통해 가능하다.
허재우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국민콜110은 매년 약 240만 명이 이용하는 정부 민원 대표 상담 서비스로, 설 연휴에도 24시간 정상 운영되는 만큼 궁금하신 사항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국민콜110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