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삼성전자, ISE 2026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또 △AI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솔
`세계를 이끌 녹색의 새 물결` 건대 정시합격자 1374명 발표
건국대학교는 2월 2일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정원 내 KU일반학생 전형 및 정원 외 농어촌학생 전형,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등 최초 합격자 1374명을 발표했다.
전형별로 정원 내에서는 KU일반학생 전형 ‘가’군이 423명 모집에 2538명 지원해 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군은 578명 모집에 4098명이 지원해 7.09대1이며, ‘다’군은 230명 모집에 2339명이 지원해 10.17대1로 KU일반학생 전형 중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정원 외 농어촌학생 전형은 ‘가’군이 27명 모집에 192명 지원으로 7.11대1, ‘나’군은 44명 모집에 258명 지원으로 5.86대1, ‘다’군이 8명 모집에 112명 지원으로 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은 ‘가’군 18명 모집에 111명 지원으로 6.17대1, ‘나’군은 39명 모집에 275명 지원으로 7.05대 1, ‘다’군은 7명 모집에 118명 지원으로 16.8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 단위는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나’군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로, 26대1을 기록했다. 이어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다’군 융합과학기술원 융합생명공학과가 25대1, KU일반학생 전형 ‘다’군 융합과학기술원 시스템생명공학과가 19.08대1 순으로 높았다.
이번 건국대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는 오는 2월 3일 오전 10시부터 2월 5일 오후 2시까지 등록을 해야 한다. 추가 합격자 발표는 2월 6일 오후 4시부터 2월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추가 합격자 등록 기간은 2월 6일 오후 4시부터 2월 13일 오후 2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