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삼성전자, ISE 2026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또 △AI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솔
현대자동차는 2026년 1월 국내 5만208대, 해외 25만7491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026년 1월 국내 5만208대, 해외 25만7491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의 1월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9.0% 늘어난 5만208대로 집계됐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 등 1만5648대가 판매됐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8447대를 기록했다.
상용 부문에서는 포터 3320대, 스타리아 2328대가 판매됐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1769대로 집계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를 판매했다.
반면 해외 판매는 25만7491대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했다. 지역별 수요 둔화와 시장 불확실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차는 올해도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도, 상품성이 강화된 신차 출시를 통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