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삼성전자, ISE 2026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또 △AI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솔
`한양 청소년 우주융합 AI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인 우주탐사체 제어 실습 장면. 사진은 지난 `2025 SK AI 서밋` 당시 모습
하이스타터의 한양미래연구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누리호 발사 등으로 높아진 우주 과학에 대한 관심을 실제 기술 경험으로 연결하는 ‘한양 청소년 우주융합 AI 캠프’를 오는 24일과 31일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AI, 우주항공, 공학 기술을 하루 만에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융합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는 한양미래연구소가 동아사이언스가 운영하는 DS스토어 입점을 기념해 최근 누리호에 대한 관심과 우주인재 양성이라는 목적에 맞춰 기획됐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내 강의실에서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 과학 변수로 바라본 AI 원리: 청소년들이 AI를 단순히 소비하는 차원을 넘어 과학적 변수에 따른 결과의 변화라는 원리를 이해한다.
2. AI 미래 도시 설계: 생성형 AI의 프롬프트를 단순한 ‘그림 명령’이 아닌 ‘과학적 설계도’로 이해하며, 데이터 학습 및 확률적 생성 원리를 실험 설계처럼 다뤄 과학적 사고력을 키운다.
3. 우주탐사체 하이브리드 드론 체험: NASA의 우주탐사 로봇 ‘아스트로비(ASTROBEE)’ 기술이 적용된 하이브리드 드론을 직접 조립하고 체험해 적외선 센서와 동축 역회전 비행 안정성의 우주 공학 기술을 이해한다.
4. 한양대 ERICA 캠퍼스 투어: 실제 대학 공간을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탐방하며 미래의 자화상을 그려본다.
한양미래연구소는 누군가 우주를 상상만 할 때 우리 아이들은 기술과 AI로 우주를 직접 설계하고 기술을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결과보다 사고 과정을 중시하는 탐구 중심 수업을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