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관리를 위해 일상적인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해 기획됐다. 특히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는 ‘Pure’와 발견을 의미하는 ‘Eureka’를 결합한 합성어로 일상에
삼성전자, ISE 2026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26’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디스플레이와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피라 바르셀로나(Fira Barcelona)’ 전시장에 1728㎡(약 522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초슬림 두께로 3D 입체감을 구현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또 △AI 기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지털 사이니지 운영 솔
관세청은 11일, 6월 1일부터 10일까지의 수출입 잠정 통계에 따르면 수출은 155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으며, 수입은 172억 달러로 1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무역수지는 17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25년 6월 1일 ~ 6월 10일 수출입 현황
이번 기간 중 조업일수가 지난해보다 0.5일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일평균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0% 증가한 28.1억 달러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22.0%↑), 승용차(8.4%↑), 선박(23.4%↑)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반면, 석유제품(20.5%↓), 무선통신기기(43.1%↓) 등은 감소했다. 특히 반도체는 전체 수출의 23.5%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3.2%포인트 비중이 확대됐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2.9%↑), 미국(3.9%↑), 유럽연합(14.5%↑) 등 주요 교역국에 대한 수출이 증가한 반면, 베트남(9.5%↓), 일본(5.9%↓) 등은 감소했다. 중국·미국·유럽연합 3개국 수출 비중은 전체의 48.6%를 차지했다.
수입 측면에서는 반도체(15.2%↑), 기계류(16.8%↑), 가스(36.0%↑) 등의 수입이 늘었으며, 원유(9.1%↓), 석유제품(5.1%↓)은 감소했다. 에너지 부문 전체(원유·가스·석탄) 수입액은 전년 동기 대비 6.2% 줄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14.1%↑), 미국(20.3%↑), 유럽연합(7.7%↑)에서 증가세를 보였고, 사우디아라비아(14.1%↓), 호주(13.9%↓)는 감소했다.
한편 연간 누계 기준으로는 수출이 2,903억 달러로 전년 대비 0.6% 감소했고, 수입은 2,734억 달러로 1.7% 줄었다. 연간 무역수지는 169억 달러 흑자를 기록 중이다.